stats count

방문후기

[수원-개꿀]좀된후기 섹스를 즐기는 스무살 아인

5 780 0 0

좀된 후기에요

안쓸려고 했는데 너무 오랫만에 봐서 급 반가운맘에~~~간략하게 갑니다

수원에 개꿀출근부를 보면서 하나가 나왔나? 옴마 옴마....하나가 아니라 아인??? 

한달동안 실장님께 왜 안나오냐 언제 오냐 개꼬장을 부리면서 다른 언냐들만 봤는데

드뎌 아인이가 나옵니다 하필 오늘은 약속도 있고 바쁜데 풀로 묵어 버리고 싶었는데 

막탐 2개만 예약 ㅠㅠ

처음 보는 엔엡보다 더 긴장이 되고 심꽝심꽝 ㅋㅋㅋ 어제 갔던 호실에 도착 문이 열리는데

아인이 맞다 못난이 똥땡이 아인이 ㅠㅠ

나를 보자 눈이똥그래 지면서 폭 앵기면서 급 반깁니다 너무 반갑다고 큰소리로 하니깐 

문을 닫기도 전에, 밖에서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는분 눈치까지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한달전에 봤는데 너무나 잘 기억을 하고 안기니까 더욱 이쁩니다.

두리도 같이 나왔네 하니깐 담에 두리 보고 오랍니다 ㅋㅋㅋㅋ 발칙한것 ㅋㅋㅋㅋㅋ

왜 못 나왔는지 사연도 말해주고 샤워장가서 서로 빡빡 씻겨주고 부비부비로 격하게

문질러주고 침대에서 본겜 시전

제가 2시간으로 왔기 때문에 그냥 온몸을 쪽쪽 해조쑴돠 ㅋㅋㅋㅋㅋ 1시간일때 이럴수 없져

아인이 몸이 난로처럼 후끈 후끈 달아 올랐써요 ㅋㅋㅋㅋㅋ 귓볼도 발그스래

아인이도 저를 호로록 호로록 예전보다 스킬이 늘었는데요 남친이 생겼다고 하던데 

훈련을 받았나 봐여?

젤도 뭣도 필요 없이 철철 넘치는 관계로 그냥 난입하여 분기탱천한 그늠시키가 

난동을 피웠습니다.

뭐 그래봐야 허연피를 흘리시면서 전사를 하시겠지만 ㅋㅋㅋㅋ

한시간을 넘게 둘이서 엎치락 뒤치락 난동을 피운통에 이불도 수건도 다 떨어지고 전기 장판

은 아래로 밀려 내려가고 군데 군데 축축하고...-_-; 실장님 장판 버리세요

둘다 땀에 쩔고 아인이 머리는 산발이 되어 수세미처럼 대고...한번의 떨림은 받은 

아인이가 숨 고르기중

아인이가 힘들다 하여 1차전을 급 조절로 마무리 하고 팔베게를 해주자 내품이 

너무 따뜻하다면 안겨서 조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대충 2차전은 빨리 마무리 합니다.

샤워실에서 본 아인이 화장도 지워지고 머리는 헝클어지고 둘이 오신도신 샤워하고 허물을 

주섬 주섬

아인이도 퇴근한다고 사복으로 갈아 입고, 청바지에 폴라티를 입는데 아직도 고삐리 같습니

다 ㅋㅋㅋㅋ언제 또오냐? 했더니 자주 나와볼께요 하는데,

또 언제 나올지 몰라요 ㅠㅠ

문앞에서 찐하게 키스를 하고, 안고 있다가 문을 여는데 

오빠~~~잘가 너무 큰소리로 말해서 복도가 울립니다...씩씩해요

옆에 분이 문열고 들어 가려다고 휙 돌아 봅니다 -_-;; 

이거 센스 있는 사람이면 딱 눈치 까겠는걸요.

당분간 아인이 나올 동안 오피 끊고 차 옵션에 너을돈이나 모아야 겠다 ㅋㅋㅋㅋㅋ

어떤 언니가 그러드만요 오빠가 오피를 끊어? 개가 뭐를 끊는게 빠르겠다 ㅋㅋㅋㅋㅋㅋ


 총평:

항시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주관적으론 저한테는 최고

한 매니저를 보기 위해 실장님께 왜 안나오냐 꼬장 부린 1인

절대 궁금해 하지 마세요 언제나 언니들은 사람을 가릴수 있습니다.

제말은 내상도 꼬리 처럼 따라 온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벤제마 2016.09.18 19:09  
후기 잘봤습니다!!
불꽃 2016.09.18 19:09  
굿이에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보배맨 2016.09.18 19:10  
즐달 부럽습니다
Tsss 2016.09.18 19:10  
잘읽고 갈게여!!
나다 2016.09.18 19:10  
후기 잘보고 갑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