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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없었다, 김광현 결국 수술대.. 공백 어쩌나?

관리실대장 0 256 0 0

기적은 없었다. SK 좌완 에이스 김광현(28)이 결국 수술을 받는다.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처음 수술대에 오르는 김광현은 내년 시즌을 통째로 날릴 가능성이 높다. 당장 SK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김광현의 공백을 메울 선발투수 1명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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